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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5월 26일 문자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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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5-27 10:01 조회6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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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빗줄기가 시원하게 내린 싱그러운 아침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하루일을 시작하세요.

 

지금 무엇인가 하려는 사람은 마음이 젊은 것입니다. 지금을 잘 활용하는 사람은 미래를 풍요롭게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의 가치를 가볍게 여기지 않고 알뜰하게 보내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가장 상처가 깊었던 사람을 든다면 단연코 요셉입니다. 요셉은 사람으로부터 많은 상처를 입었습니다. 형들에게서, 잔혹한 상인에게서, 함께 일하는 종들에게서, 보디발의 부인에게서, 감옥에 있는 죄수들로부터 ᆢ

 

또한 요셉은 사람으로 부터 은혜를 입었습니다. 보디발에게서, 감옥의 간수에게서 ᆢ  

요셉은 자신 앞에 펼쳐진 환경을 피하지 않았습니다. 적극적으로 대면했고,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위로로 극복했습니다.

 

요셉의 삶의 큰 특징은 사람들을 섬기는 위치로 들어갔습니다. 자신의 처지에 불만, 원망, 쓴뿌리를 갖지 않았습니다. 요셉은 자신의 주변에 부정적인 것들이 침투할 여지를 두지 아니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요셉의 삶을 형통하게 해주셨습니다. 요셉 자신은 열악한 환경으로 내려갔지만, 사람들의 필요를 구했고, 하나님께서는 은혜로 갚아 주셨습니다.

 

기쁨교회는 기꺼이 섬기는 위치에 있기를 원합니다. 가진 것없지만 있는 것으로 섬기길 원하고, 주실것을 바라며 섬기길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형통은 어려움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어려움이 극복되는 것입니다.

 

이번주는 무반주로 은혜로운 찬양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마음속 깊은 곳에서 하나님을 찬앙하기 원합니다. 우리 교회가 자원하는 헌물로 가득히 채워지기를 바랍니다. 주님께서 공급하시는 상쾌함이 모든 가정에 함께 하시고, 우리의 연약함을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 주미영 자매님이 응급실로 가는 상황이 있었는데 지금은 호전되었습니다.

 

잠언 16:3

네 일들을 {}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생각하는 것들이 굳게 세워지리라.

 

성경읽기 : 21-42장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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