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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6월 17일 문자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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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6-17 09:23 조회9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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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이가 들어갈수록 시계 바늘이 빨리 돌아간다고 합니다. 실제는 그렇지는 않죠. 처해진 상황에 따라 달리 느껴질 뿐입니다.

 

조금씩 미리 준비한 사람들은 여유가 있습니다. 준비가 안된 사람은 그 싯점에 이르렀을 때 조급하고 당황할 것입니다. 욕심내지 않고 평소 꾸준히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믿지않는 사람은 육신의 눈으로만 세상을 보면서 살아갑니다. 악착같이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무슨 일이든지 자기 힘으로 풀어나가야 하는 사람입니다.

 

그리스도인에게는 한가지 눈을 더 갖고 있습니다. 믿음의 눈입니다. 하나님이라는 강력한 변수를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구원받았음에도 믿음의 눈이 닫혀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믿음의 눈, 영적인 눈은 어떻게 열릴까요?

시편 19:8에 답이 있습니다. 올바른 {}의 법규, 순수한 {}의 명령에 달려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눈을 밝게 해줍니다. 이 말은 시력을 좋게 해준다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이 믿음의 눈을 열어 줍니다.

 

나의 삶에 펼쳐지는 모든 일들을 하나님께서 지켜보고 계십니다. 의로운 길, 안전한 길, 마음에 평안을 주는 길로 인도해 가십니다. {}를 신뢰할 때 보이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을 선택하고 신뢰하며 나아갈 때 때로는 골짜기가 더 깊어지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조금 더 지나면, 내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모든 것을 회복시켜 주실 것입니다.

 

말씀은 마법이 아닙니다. 그러나 말씀이 하라는 것에 순종할 때 막힌 담이 허물어지고, 새로운 길이 열려지는 것을 발견할 것입니다. 마치 콩나물에 물을 주는 것과 같습니다. 말씀의 물을 지속적으로 공급해주면 믿음이 자라납니다.

 

주님안에서 우리의 삶이 회복되며, 소망을 갖고 인내하는 우리의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기쁨침례교회

 

시편 19:8

{}의 법규들은 올발라서 마음을 기쁘게 하고 {}의 명령은 순수하여 눈을 밝게 하는도다.

 

성경읽기 : 시편 61-90장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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