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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7월 8일 문자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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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7-08 23:25 조회10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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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더위에 지칠 때 겨울이 그립고, 한 겨울에는 그래도 여름이 낫지 하면서도, 막상 여름이 되면 겨울을 생각나게 합니다. 사람 마음이 간사하기 그지 없네요.그래도 우리나라에 있는 4계절은 특별한 혜택이 아닐 수 없습니다. 계절마다 고유의 맛이 있고, 무엇보다 앞일을 준비하며 부지런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스라엘은 여름이 계절의 마지막입니다. 가을이 한해의 시작이 되는 것이죠. 우리와 계절의 패턴이 사뭇 다릅니다. 예수님의 재림을 언급하면서 무화과를 언급합니다. 무화과는 이스라엘을 상징하며 또한 대표적인 여름과일입니다.

 

"이제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것의 가지가 아직 연하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너희가 아나니" (마태복음 24:32)

 

성경에서 여름이 가까웠다는 말은 재림의 때가 가까이 왔다는 의미입니다. 시대의 흐름을 분별할 필요가 있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일에 충실하면서 영적인 일에 우선순워를 두어야 할 때입니다.

 

잠자는 자와 죽은 자는 비슷해 보입니다. 영적으로 잠자는 자는 불신자와 다름이 없습니다. 살아있다면 영적인 잠에서 깨어야 할 때입니다. 살아있는 자는 빛이 비취면 깨어납니다.

 

주님의 관심이 나의 관심이 되기를 원하고, 주님의 기쁨에 참여하기를 기도합니다. 늘 강건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

 

기쁨침례교회

 

에베소서 5:17

그러므로 너희는 지혜 없는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의 뜻이 무엇인지 이해하라.

 

성경읽기 : 시편 126-150장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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