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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9월 30일 문자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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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9-30 16:24 조회2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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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가 떨어지는 시간이 점점 당겨지는 것을 보면서 가을이 점점 깊어가고 있음을 체감합니다. 일교차도 점점 늘어나는데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마지막날에 위험한 때가 온다고 말합니다. 위험을 인식하는 것은 깨어있는 그리스도인의 몫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도 위험하지만 실제 위험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그동안 기초로 생각했던 것들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세계관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도덕, 윤리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기독교 핵심진리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그 현상들이 곳곳에서 감지됩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이런 현상들이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무게 중심을 넘지 않은 상황에서 다시 회복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무게 중심을 벗어나게 되면 회복이 불가능한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

 

엘리야시대에는 바알에게 무릎꿇지 않은 칠천의 용사가 있었습니다. 그래도 멸망했습니다. 현 시대의 대한민국에서 칠천의 용사를 찾을 수 있을까요? 소돔과 고모라도 10명의 의인이 없어서 멸망했습니다.

 

세상이 부패의 길로 가는 것은 정해진 수순입니다. 현시점에서 남은 문제는 세상이 얼마나 부패했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바알에게 무릎꿇지 않은 사람의 숫자가 얼마인가?에 달려있습니다. 우리 교회에는 몇명이 있을까요?

 

그리스도인 조차 바알에게 굴복하고 타협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재앙이전에 먼저 하나님의 집에 심판이 임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남은 자의 숫자를 헤아리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깨어서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몸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김병연 어르신, 유옥희 자매님 등)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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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서 4:10

[]의 눈앞에서 스스로 겸손하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성경읽기 : 요엘, 아모스, 오바댜, 요나, 미가, 나훔을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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