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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11월 4일 문자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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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11-04 17:19 조회5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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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밤새 평안하셨는지요?

11월의 첫주입니다. 좋은 만남의 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어느 때 부터인가 간절함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아무것도 없었을 때 무엇인가 갖고있는 것이 나름 뿌듯했습니다. 이것이 행복인가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되돌아보면 없었을 때, 더 소중한 것들을 누리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간절함이 있었습니다. 기도했고, 노력했고, 배우려했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했습니다.

 

무엇인가 기댈 구석이 생기는 순간부터 더이상 은혜를 은혜로 여기지 않게 됩니다. 은혜를 누리면서 원망과 불평을 쌓아갑니다. 더이상 기도하지 않습니다. 더이상 간절함도 배우려고도 안합니다.

 

주님이 아니면 안된다고 했었는데 이제는 내가 모든 것을 이룬 것 처럼 행세하는 것이 우리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없었을 때를 기억하면 지금의 모습은 덤이 아닐까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일까요? 주님의 눈으로 볼 때, <사람은 그 무엇을 얼마나 행하였는가(to do)>보다 <그가 어떠한 존재이냐(to be)>가 더 중요합니다

 

하나님을 위하는 몇가지의 일로 나 자신을 가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현상황에서 나에게 무엇을 원하고 계신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몸이 원하는대로 살면 육신의 열매를 맺습니다. 그러나 영이 원하는대로 살면 영의 열매를 맺게됩니다. (5:19-23)

 

상대방에게 힘이 되는 말을 해보면 어떨까요? 가장 듣고 싶은 말이 무엇인가요?

'이 세상에서 네가 제일 소중하단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샬롬 ^^

 

이복한 형제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바랍니다.

 

기쁨침례교회

 

신명기 8:2

너는 {} [하나님]께서 이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너를 인도하신 그 모든 길을 기억할지니 이것은 그분께서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속에 무엇이 있는지 또 네가 그분의 명령을 지키려 하는지 그렇지 아니한지 알고자 하심이라.

 

성경읽기 : 11-24, 1-15장을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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