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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11월 11일 문자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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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11-11 21:06 조회43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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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가 왔지만 포근한 아침입니다  

올해 주어진 시간이 거의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애써 왔던 일에 많은 결실이 있기를 바랍니다. 예기치 않게 엉켜진 일도 주님안에서 잘 풀려지길 기도합니다.

 

성경의 하나님은 삼위의 하나님이십니다. 세분의 하나님이 한 하나님으로 계십니다. 완벽한 일체와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인간의 지혜로 이해할 수 없는 신비중의 신비입니다.

 

흠정역 성경만이 삼위일체의 진리를 직접적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늘에 증언하는 세 분이 계시니 곧 [아버지][말씀][성령님]이시라. 또 이 세 분은 하나이시니라." (요일 5:7)

 

삼위일체의 하나님은 관계를 중요하게 보고 계십니다. 사람들은 관계를 통해 상처를 받기도 하고, 관계를 통해 회복하기도 합니다. 관계의 상실 시대에 살고 있지만 관계를 갈급해 하는 것이 사람의 근본적인 속성입니다.

 

어떻게 하면 하면 관계의 회복이 가능할까요? 정답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찾을 수 있습니다. 십자가를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났습니다. 십자가가 없는 영광은 없습니다.

 

십자가는 죽음의 형틀입니다. 죽어야만 부활을 경험하듯이 예수님은 십자가를 기쁨으로 받아들이셨습니다. 십자가 이후의 수많은 유익과 결과를 보셨기 때문입니다. 죽음은 그리스도인에게 더이상 나쁜 것이 아닙니다. 크로스(CROSS) 입니다.

 

죽음을 생명으로

저주를 복으로

어둠을 빛으로

수치를 즐거움으로

상처를 회복으로

크로스 해줍니다.

 

크로스의 은혜가 풍성하게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기도바랍니다.

- 이준 형제 (권하영 자매 아들) 수능

- 정회연 자매 아들 주말근무 기능한 직장으로 전직

 

기쁨침례교회

 

빌립보서 4:19

오직 내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영광 가운데서 자신의 부요하심에 따라 너희의 모든 필요를 공급하시리라.

 

성경읽기 : 16-28, 1-16장을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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