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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6월 22일 문자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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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6-22 11:12 조회4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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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느덧 나뭇잎의 색깔이 한껏 짙어졌네요. 벌써부터 시원한 계곡물이 그리워지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알게 모르게 세파에 시달리고 나름대로 세월의 흔적을 갖고 살아갑니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자국들 (흔적)을 가졌다고 말합니다.

 

"이제부터는 아무도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내가 내 몸에 [] 예수님의 자국들을 지니고 있느니라." (6:17)

 

바울은 이방인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맡은 일에 신실했습니다. 그리스도를 위해서 온갖 고난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불이익을 감수했습니다.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자신에게 부어진 그리스도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알았습니다. 그리스도의 가치가 어떠한지 알았습니다. 그래서 복음을 전하는 일에 자신의 일생을 걸었으며, 교회를 위해서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우리도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면서 그리스도의 자국을 얻는다면 영광의 자국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이 성장하기를 원하며, 그리스도의 자국을 기대하십니다. 그리스도의 자국이란? 그리스도를 위해서 의무감이 아니라 기꺼이 포기하는 것들을 말합니다.

 

우리는 앞으로 더 어려운 시기를 맞이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믿는 사람을 먼저 심퍈하십니다. 이것은 농부가 알곡을 먼저 거두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붙드시기 바랍니다. 샬롬

 

밴드에서 말씀으로 채움을 받고, 서로 격려하며, 서로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복형제님은 금요일에 입원해서 무릎관절 수술을 받고, 이번 주일 아침에 퇴원하셨습니다. 회복을 위해 기도바랍니다.

 

기쁨침례교회

 

요한복음 15:14

무엇이든지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을 너희가 행하면 너희가 나의 친구니라.

 

성경읽기 : 잠언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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