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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7월 13일 문자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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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7-13 09:32 조회17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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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밤새 내린 비로 시원해졌습니다. 부정적인 것들이 씻겨 내려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는 격변의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한 민족입니다. 꺼질듯 하다가도 다시금 새로운 도약기를 맞이했습니다. 주님께서 마지막 때에 저희 민족을 특별하게 사용하실 줄 믿습니다. 그러나 이에따른 저항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코로나는 장기화됩니다. 이 사태를 악용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염병의 특성상 교회도 감염에 예외는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나치게 위축될 필요는 없습니다. 방역지침을 잘 지키면 됩니다.

 

우리 교회의 경우 방역지침을 준수했을 때, 성인기준 25명정도가 안전하게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마스크 착용하고 예배드리시면 됩니다. 찬송은 최소한으로 줄이겠습니다. 오전 예배후 김밥과 음료수를 제공할 것입니다. 돌아가시면서 드시면 됩니다.

 

모든 영역이 마찬가지 이지만 기본이 중요합니다. 위기를 극복하는 길은 기본에 충실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에게 기본중 기본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입니다. 예배는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나와 가정을 살리는 길입니다. 예배가 빠진 개인이나 가정은 삶이 피폐해질수 밖에 없습니다.

 

우려하는 마음에서 2달 가까운 기간동안 영상예배로 전환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결과 예배마저 빼앗길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현재의 사태는 그리스도인들이 예배를 소홀히한 결과입니다. 무엇인가 빼앗긴 후에 다시 회복하는 것은 대단히 힘듭니다. 예배에 우선순위를 두십시오. 그러면 주님께서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실 것입니다. (6:33)

 

예배에 오실 때에는 단정한 옷차림을 하고, 최소한 15분전에 오십시오. 설레는 마음으로 우리 구주의 만남을 사모하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인다움, 교회다움, 예배다움을 추구합시다. 샬롬

 

기쁨침례교회

 

마태복음 6:33

오직 너희는 첫째로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성경읽기 : 예레미야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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