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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7월 27일 문자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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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7-27 09:27 조회17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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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7월의 마지막 주를 접어들었습니다. 올해는 장마가 좀 길어질 것 같고, 자연재해 소식이 심상치 않습니다. 중국발 소식이 남의 일만 같지 않습니다.

 

'또 온 창조 세계가 지금까지 함께 신음하며 고통 중에 산고를 치르는 줄을 우리가 아나니" (8:22)

 

창조세계는 창조주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현 세상이 나름 질서와 균형을 이루는 것은 예수님께서 말씀으로 떠받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1:3) 성경은 인간의 죄와 자연재해는 깊은 연관이 있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떠받치는 손을 조금만 떼어버리면 세상은 진동하고, 땅은 흔들리게 됩니다. 언젠가 멸망의 날과 구속의 날을 한꺼번에 맞이할 것입니다. 그때는 사람들이 계획하던 일들이 순간적으로 정지될 것입니다. 매일의 은혜를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십계명을 받고 있을 때, 산 아래에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금송아지를 숭배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분노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진멸할 것을 작정하셨고, 모세를 통해서 새로운 민족을 만들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백성이 우상숭배의 바이러스에 오염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과 분리되었던 모세만이 면역세포였습니다. 모세의 목숨 건 기도로 이스라엘은 살아났습니다. 모세는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인물입니다. 모세의 명령으로 칼을 빼들고 하나님편에 섰던 레위인들이 현시대의 그리스도인이라 할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거룩을 선포하시기 바랍니다. 영원을 위해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남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고민하시기 바랍니다. []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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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전서 4:8

육체의 훈련은 유익이 적으나 하나님의 성품은 모든 일에 유익하며 현재의 생명과 다가올 생명의 약속을 지니고 있느니라.

 

성경읽기 : 에스겔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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