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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10월 26일 문자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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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10-28 22:14 조회16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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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평안한 삶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초기 교회의 모습을 생각해 보면 우리의 믿음생활이  너무 호사스럽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에게 믿음이 전달되기 까지 치러진 희생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을 가리켜 죄인의 우두머리라고 고백했습니다.

바울만큼 살았던 사람을 꼽아보시기 바랍니다. 당대 최고의 인텔리었습니다. 최고의 가문, 최고의 교육을 받았습니다. 율법학자요, 바리새인이요, 율법에 흠이 없을 정도로 윤리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유대교의 장애물이었던 교회해체 운동에 앞장섰습니다.

 

나중에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난 뒤에 이전에 자신이 했던 행동이 끔직한 죄라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예수님이 다름아닌 주들의 주요, 왕들의 왕이셨던 것입니다. 교회가 그분의 몸인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 신비를 깨닫는 순간 자신의 죄를 어찌할까 머리를 풀어헤치며 회개했습니다.

 

주님의 내면적 가치에 접했던 사람들은 한결같이 자신이 부정한 죄인인 것을 고백했습니다. 바울이 주님을 만나기 전에는 외적인 환경을 고치면 해결될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주예수 그리스도의 손에 모든 것이 달려 있었습니다. 그리스도안에 들어온  순간 주님의 뜻을 거역했던 자신의 문제를 발견했습니다. 그 순간 눈이 열리고 실타래외 같이 엉켰던 것이 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무엇인가 이루기위해 애쓰는 것이 아니라 나는 죽고, 그리스도를  내안에서 살게하는 일이었습니다. 바로 이것이 바울이 위대한 쓰임받았던 이유요, 원동력이었습니다. 우리도 바울의 모습을 본받을 때 힘있게 살 수 있습니다. 세상을 이기는 하나님의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나의 수고와 희생을 통해 교회가 살아나고, 하나님의 일이 성취됩니다.

 

주 예수님의 보호와 인도하심이 늘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기쁨침례교회

 

골로새서 3:4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그때에 너희도 그분과 함께 영광 가운데 나타나리라

 

성경읽기 행전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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