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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11월 2일 문자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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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11-02 09:08 조회3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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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1월의 첫주를 시작합니다. 새로운 날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하시며, 세상을 살아가는 삶의 지혜와 능력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성경은 네가지 밭을 말합니다. 밭은 사람의 마음이요, 씨앗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첫번째 유형의 밭은 길가의 밭입니다.말씀이 뿌려지면 데굴 데굴 굴러가는 사람입니다. 말씀에 관심이 없고 들어도 건성으로 듣기에 싹을 내지 못합니다.

 

두번째 유헝은 돌밭입니다. 반석위에 부드러운 흙이 덮어서 말씀을 기쁜마음으로 받아들입니다. 그러나 흙이 얇아서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햇빛에 말라버리고 맙니다.

 

세번째 유형은 가시밭입니다. 말씀을 받아들이기는 하는데 그 말씀이 가시때문에 숨이 막혀서 죽어버립니다. 여기에서 가시는 말씀과 충돌되는 것들 입니다. 8:14에서는 이 세상 삶의 염려와 재물과 쾌락이라고 말합니다.

 

네번째 유형은 좋은 밭입니다. 말씀을 받아들이고 싹과 줄기와 잎을 내고 속이 충실한 열매를 맺습니다. 30, 60, 100배의 수확을 얻게됩니다. 우리 모두 좋은 밭이 되기를 바랍니다.

 

문제는 어떻게 좋은 밭이 되느냐?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기에 합당치 않은 밭입니다. 길가, 돌밭, 가시밭과 같은 상태입니다. 결코 열매맺을 수 없는 불모지라는 사실입니다.

 

이제 그 해답을 알려드리겠습니다.

 

4:3 ¶ {}가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들에게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의 묵은 땅을 갈고 가시나무들 가운데에 씨를 뿌리지 말라.

 

묵은 땅에 아무리 파종해도 열매를 거둘수 없습니다. 갈아 엎어서 흙을 잘게 부수어서 부드럽게 만들어야 합니다. 열매는 자연적으로 맺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이 부숴지고 나를 포기하는 아픔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내 뜻을 굴복시킬 때 그 때 하나님께서 일하시기 시작합니다. 샬롬

 

기쁨침례교회

 

창세기 1:1

처음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

 

 

 

성경  :  로마서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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