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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11월 9일 문자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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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11-09 10:15 조회3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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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의 날씨로 떨어졌습니다. 낮부터는 점차 기온이 오를 것이라고 합니다. 상쾌한 마음을 가지고 한주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요즘 기독교를 비하하는 목소리가 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이 세상에서 칭찬받을 이유는 없습니다. 그러나 불의한 일로 비난을 받아서는 안되겠습니다.

 

"너희가 너희 잘못으로 인하여 매를 맞고 참으면 그것이 무슨 영광이냐? 그러나 너희가 잘 행하고도 그것으로 인해 고난을 당하고 끈기 있게 그것을 견디면 이것은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것이니라."  (벧전2:20)

 

하나님께서 사람을 사랑하시고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내어주신 것은 사람됨의 회복에 있습니다. 우리의 구원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대로 창조하신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저희 교회는 비록 적은 수가 모이고 있지만 이와같은 기초적인 부분으로 돌아가려고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모습을 원하신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작은 몸짓과 실천으로 하나님을 미소짓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교회는 비록 연약한 부분이 있을지라도 하나님의 기준에 맞추어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기준을 나의 기준으로 끌어내려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께로 서로 권면하며 격려함으로 앞으로 나아갑시다.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지만 언젠가 현재의 나의 모습을 되돌아 볼때 후회없이 대견스러운 모습이었으면 합니다. 지난 날을 돌이켜 보았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하고 계시며, 많은 부분에서 우리의 기도를 응답해 주셨습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세요. 주님의 크신 사랑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기쁨침례교회

 

히브리서 12:2

우리의 믿음의 창시자요 또 완성자이신 예수님을 바라보자. 그분께서는 자기 앞에 놓인 기쁨으로 인해 십자가를 견디사 그 수치를 멸시하시더니 이제 [하나님]의 왕좌 오른편에 앉으셨느니라.

 

성경  :  고린도전서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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