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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11월 16일 문자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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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11-16 09:26 조회2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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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는 복한 형제님이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용기를 내어 어려운 걸음을 했습니다, 주예수님께서 밝은 길로 인도하시길 기도합니다. 김희숙 자매님 어머니께서 골절상을 입으셨네요. 빠른 쾌유를 위해 기도합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것 즉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인생의 자랑은 [아버지]에게서 나지 아니하고 세상에서 나느니라. (요일2:16)

 

세상이 주는 좋은 소식은 영원하지 않는 것들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마지막 순간까지 집착합니다. 좀더 나은 삶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스스로 내려놓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이런 생각이 내 마음을 지배하는 한 하늘을 보는 눈이 감겨버립니다. 불행하게도 하늘의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없게 됩니다.

 

룻기에 나오는 나오미는 세상이 주는 좋은 소식을 따라 모압땅으로 갔습니다. 무언가 새로운 것을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남편을 잃고, 두아들 마저 잃었습니다. 무언가 잘못된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순간 베들레햄의 소식이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하늘의 소식이 들려지는 것이 은혜입니다.

 

나오미는 고향땅에 돌아가기를 결단했고, 행동으로 옮겼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오미를 돌아보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나오미는 자기 힘으로 무언인가 해보려했지만 실타래와 같이 모든 것이 엉켜버렸습니다. 그러나 하늘의 좋은 소식에 귀를 열고 반응하는 순간 어둠이 걷혀지고 소망의 빛이 비취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는 너무 늦은 시간이 없습니다.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우선할 때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고, 믿음을 주십니다. 깨진 것이 붙여지고, 어둠이 빛으로 바뀌는 것을 경험합니다. 하늘의 좋은 소식이 들리는 것이 은혜요, 잘못된 길에서 돌이키는 것이 은혜요, 이해가 되는 것이 은혜이며, 믿어지는 것이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참여하는 복된 삶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샬롬

 

기쁨침례교회

 

잠언 3:6

네 모든 길에서 그분을 인정하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네 행로들을 지도하시리라.

 

 

 

성경  :  고후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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